김동이의 그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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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의 이해(미술이란)

[ 미술의 이해 (美術) ]

미술이란

일정한 세계상(世界像)·인간상을 미적(美的)·조형적(造形的)으로 표현하는 예술. 미(美)를 재현 또는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여러 재주[術], 또는 기예(技藝)를 뜻하는 프랑스어 보자르(beaux arts)를 번역한 말로서, 영어의 파인 아트(fine arts)도 같은 뜻이다. 유럽에서는 광의로 번역하여, 시각적·청각적 혹은 말로 나타낸 형상이나 상징에 의한 모든 미적 표현, 즉 건축·조각·회화 및 여러 시각적·조형적·도시적(圖示的:그래픽)인 예술(공간예술), 시·산문·극(劇) 등 여러 형태의 문학(언어예술), 무용·음악(시간예술)까지 포함되나 특히 프랑스의 경우, 아카데미의 제도화와 더불어 ‘미술 아카데미’의 구성대상인 조각과 회화가 주체가 되고 있다. 건축은 실용적인 성격을 갖는다고 하여 제외되었고, 문예나 음악도 각기 별개의 아카데미 행정하에 두게 되었으며, 미술은 오직 시각예술·조형예술을 의미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미술의 행정적 정의에 대하여도 ‘건축은 응결된 음악’이며, ‘음악은 보이지 않는 건축’이라고 하였다. 미술(순수예술)과 공예(응용미술)라는 구별도 이와 같은 미학적 인식에 의한 것이다. 고대 그리스에는 호회(壺繪)와 주옥(珠玉) 등의 예술품도 있으나, 미술(특히 조각)은 신전이나 체육제(體育祭) 등과 결부되어 있었다. 로마제국에서는 황제나 개인의 영광화(榮光化)라는 기능을 띠고, 아레티나 도기(陶器)와 청동주조(鑄造)와 같은 것이 양산됨에 따라 예술가와 직인(職人)이 구별되었다. 중세에는 화가와 후원자의 고용관계가 생기고, 또 예술가와 직인을 일체화한 길드제가 탄생하였다. 16세기에도, 이를테면 홀바인이 헨리 8세를 위하여 보석을 디자인하거나, 라파엘로가 교황을 위하여 태피스트리를 디자인하기도 하였다. 고차원적인 창조로서의 미술이라는 이념은 대체로 어디서든 회화·조각 아카데미 설립을 수반하는데, 이 아카데미는 루이 14세에 의하여 1648년 파리에 세워진 왕립 회화·조각 아카데미를 효시로 하나, 이것도 이념과 같은 차원의 것은 아니었다. 그의 치세 동안 왕궁과 왕궁을 흉내낸 관(館) 따위에 회화와 조각을 과다하게 장식하여, 아카데미 회원들은 예술작품의 제작뿐만 아니라 장식미술에도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형편이었다. 18세기에는 순수미술과 장식미술의 구별이 보다 엄격해졌다. 용어도 정착되어, 영국에서는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fine art라는 말이 1767년에 처음으로 사용되고, 이듬해 왕립 아카데미가 창립되었다. 프랑스에서도 M.J.셰니에의 비극 《샤를 9세》(89)에 les Beaux Arts라는 말이 사용되고, 회화·조각을 주체로 하는 ‘미술 아카데미’가 95년에 재건되었다. 미술과 다른 모든 예술과의 구별은 19세기에 행하여져, 중산계급의 발흥에 따라 조장되었다. 제1·2차 세계대전을 치르는 동안 이러한 관념이 수정되었으나 20세기 중엽에, 예를 들어 뤼사르가 태피스트리를 디자인하고, 피카소가 도기(陶器)에 손을 댄 일 등은 ‘미술’이라는 개념 그 자체의 변혁이라 하겠다. 이리하여 미술의 자립성, 예술의 자율성이라는 관념 및 운동과 더불어 반(反)예술로부터 ‘예술의 물질화’로서의 ‘관념예술(conceptual art)’에 이르기까지 여러 양상을 보이면서, 미술 자체는 변질·변모해가는 것이다.

  • 미술의 기원 미술활동은 인류가 자연에서 느끼는 아름다음이나 생활 감정을 , 그리거나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에서 출발하였다.최초의 미술 표현은 지금으로부터 약4~4만년 전에, 원시인들이 동굴이나 바위에 생활의 기록을 남긴 데서 찾아볼 수 있다. 죽, 에스파냐의 알타미라 동굴을 비롯한 구석기 시대의 동굴 벽화가 미술의 기원이라 볼 수 잇다. 그 후 인류가 보다 나은 아름다움을 찾고자 노력한 데서, 현대의 미술로까지 발전하게 된 것이다.
     
  • 미술의 목적 미술의 목적은 그림이나 그 밖의 미술 작품을 보고서 그것을 우리들 생활 속으로 끄어들이고, 또 스스로 미를 추구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어 우리의 생활을 더 부드럽고 명랑하게 한다는 데 있다.
     
  • 미술의 즐거움 미술의 진정한 재미는 그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 스스로 표현해 보는데 있다. 때때로 미술은 어렵게 생각되기도 하지만, 반드시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만드는 기쁨을 다른 어느 분야에서보다 더 강하게 느낄 수 있는 분야가 바로 미술이다. 또한 미술은 만드는 기쁨 못지않게 즐거움도 제공한다. 즉, 남의 작품을 보고 훌륭한 점과 부족한 점을 깨달음으로써 나의 세계를 넓힐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미술의 창작과 감상은 모두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조화롭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미술의 분류 미술은 어떤형태로 이루어 졌고 또, 외부공간 속에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에 공간예술 시각예술 조형예술이라고 한다. 미술을 분류하는데 있어 순수한 예술적 창작, 표현에 속하는 미술을 순수 미술, 실용적 생활을 목적으로 표현하는 미술을 실용미술이라한다. 순수미술에는 회화와 조각이 속하고, 실용미술은 응용미술이라고도 하는데 건축,공예 및 공업, 상업, 환경, 기타생활, 전반에 걸쳐 관련된 디자인 등이 속한다. 그 밖에 서예나 사진 수예등에도 미술의 성질이 들어있다고 볼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미술의 형식적인 갈래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미술은 인간의 정신을 표현하는 것이므로 미술의 시대적 표현의 특성 곧 시대 양식을 통한 미술의 갈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6  색의 3요소,색의 분류
25  한국의 전통색채사상
24  구상화와 비구상화
23  혼자하는 미술공부
22  그림의 십계명
21  그림감상법
20  신조형주의(조형미술)
19  아루느보/아방가르드
18  그림의 크기 구분
17  그림을 평가하는 기준
16  풍경화와 카메라
15  풍경화 그리기
14  알고 싶은 미술용어들
13  몽타주와 꼴라주
12  민중미술이란
11  색이 같는 심리적 효과
10  색의 힘
9  표현양식(방법)
8  회화의 종류/미술의 시작
7  서양미술속의 동양정신
6  복잡한 현대미술사조의 이해
5  서양화와 동양화의 구분
4  비구상미술(추상,비구상)
3  미술감상에 대하여
2  미술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
 미술의 이해(미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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